세부 스쿠버 강사 생활 중 유니폼에 자수를 맡기면서 3~4시간이라는 기다림을 마주했어요.
그래서 SM 시티몰에서 식사 + 마사지로 시간을 완전히 알차게 활용한 현실 후기를 공유해요!
1. SM 시티몰 지하 1층 – 간단한 저녁은 ‘Sunburst’
세부 SM 시티몰 지하 1층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는데, 제가 선택한 곳은 Sunburst예요.
필리핀에서 오래된 로컬 치킨 프랜차이즈로, 쇼핑몰 식사 치고 가성비+맛 둘 다 잡을 수 있는 곳이에요.
Sunburst 핵심 특징
주요 주문 & 실제 가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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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킨 3조각 + 밥 : 428페소 (약 10,7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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볶음밥 : 268페소 (약 6,7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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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 레몬 주스 2잔 : 136페소 (약 3,4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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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차지 : 40페소 (약 1,000원)
남1, 여1이 넉넉히 먹기에 딱 좋은 양이었어요.
솔직 후기 – 가격 vs 만족도
사진처럼 치킨 조각이 기대보다 크고 퀄리티도 괜찮아요.
쇼핑몰 식당으로서 가격도 납득 가능한 수준이고, 볶음밥도 느끼하지 않아 치킨과 잘 어울려요.
쇼핑몰에 있는 음식점인 만큼 화장실도 청결하고 좋았어요.
2. 쇼핑몰 피로엔 ‘마사지’가 최고죠
식사 후에도 시간이 남으면?
바로 쇼핑몰 2층에 있는 마사지샵으로 향하면 돼요.
저는 Mother’s Touch라는 곳을 선택했어요.
Mother’s Touch – 핵심 정보
받은 코스 & 가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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앉아서 받는 등 마사지 45분 : 400페소 (약 10,000원)
쇼핑몰 안 마사지라고 하면 보통 비싸단 생각이 들잖아요?
그런데 여긴 가격이 정말 착하고 마사지도 적당한 강도라서 뭉친 어깨와 허리가 말끔히 풀려요.
여행 중 기본 예절 – 필리핀 수화로 감사 인사하기
여기서 꿀팁 하나!
필리핀 마사지샵에서는 말 대신 수화로 소통해요.
여자친구가 알려준 필리핀 수화 중 “감사합니다” 동작을 알려드릴게요:
작은 행동이지만 현지 마사지사 분들과 여행자 사이의 공감을 만들어줘요.
서로 웃으며 분위기가 훨씬 좋아졌어요!
여행 관련 참고할 링크
필리핀 세부 SM시티몰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피로를 풀 수 있는 가성비 마사지샵을 추천해드렸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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